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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리몰] 포테토 크런치 치즈스틱, 만나 골드 파인애플

떠리몰 후기들을 몰아서 쓰는 글6 이 두개가 나름 최근에 산 것들인데 만족도가 젤 높다! 먼저 [마켓컬리 상품] 포테토 크런치 치즈스틱 600g*5개(총3kg) 15,900원 -이건 마켓컬리 상품이라기에 검색해서 후기 조금 찾아보고 오 저 가격이면 개이득인데~하고 바로 주문했다ㅋㅋ 원래도 치즈스틱 많이 좋아해서 고민없이 결제받자마자 처음으로 해 본 사진 잘 모르고 만들다보니 낮은 온도에서 튀겨져 치즈는 튀어나오고 겉에 색도 연하게 완성됐다ㅠㅠ이건 이미 튀긴 후 감자가루?빵가루?암튼 겉에 묻혀 있는 잔해물이 많이 남아있는데에 새로운 치즈스틱을 또 튀기다 보니까 색이 진해졌다. 역시 튀어나온 치즈들이 몇 개 있다.이건 다른 날 만든 포테토 치즈스틱 색도 예쁘고 치즈도 안튀어나와 매우 만족함😁!!ㅋㅋ새로 온 ..

[떠리몰] 디앙뜨 포르투갈 치즈케잌/커피카라멜 머핀

떠리몰 후기들을 몰아서 쓰는 글5 디앙뜨 포르투갈 치즈케잌/커피카라멜 머핀 100g*30개(총3kg) 19,900원 나는 2가지맛 모두 구매하여 39,800원 머핀을 이 가격 주고 사먹어 본 적이 단 한번도 없기에 사기 전에 엄청 망설였다.. 인터넷에서 검색도 많이 해봤는데 후기가 너므 없고ㅠ 홈페이지에는 소매로는 안하고 카페납품으로만 파는거 같고? 근데 사진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몇달 고민한 다음 결국 사고 말았다ㅎ 구매 전에 상세설명에도 안내가 되어 있었던거 같은데 택배 상자를 열면 이렇게 포장이 되어 온다 살 생각이 있다면 이 부분은 주의하여 구매하셔야 할 듯! 이건 치즈케잌 맛이다.라즈베리인가 뭐 상큼한게 같이 씹히기도 해서 머핀과 크림치즈랑 조화가 아주 좋았다. 생각했던 맛의 느낌과 비슷해..

[내돈내산, 리뷰] CYCPLUS HRM H1 암밴드 심박계 (with 심박계, 갤럭시 액티브2)

암밴드 리뷰하기 위해 오랜만에 루비를 돌렸더니 죽을 뻔했습니다.... (야근이 많아 자전거를 탈 시간이 없는 직장인의 슬픔이..ㅜㅜ) 리뷰를 보시는 분들은 정확도를 알고 싶을 거라 생각하니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CYCPLUS 암밴드 심박계 정확도를 확인하기 위해 가슴 심박계와 갤럭시 액티브2를 착용하고 테스트 라이딩을 한 결과... 가슴형 심박계는 심박이 뛰면서 발생하는 신호로 측정을 하다 보니 신뢰도가 가장 높은 건 이미 유명하며 그래프가 거의 일정하게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암밴드 심박계의 경우 액티브2의 경우 광학식 센서를 통하다 보니 상대적인 정확도가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 처음 액티브2 그래프를 보고 착용을 약간 느슨하게 하여 신호가 드롭된 줄 알았는데 CYCPLUS 심박계 확..

카테고리 없음 2021.01.02

[내돈내산, 개봉기] 오닉스 포코3 (with 젤리케이스, 보호필름, 파우치)

모든 제품은 다 제 돈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업체 지원을 통한 광고임을 알리는 글은 항상 마지막에 있어서 짜증 나는데 미연에 방지하고자 맨 위에 적어둡니다. 사실 그만한 퀄리티도 안 나오긴 하지만ㅜㅜ) 사실 예구하자 마자 계속 사용하는데 리뷰는 오래 사용해야 장단점을 확실히 알려줄 수 있다는 핑계로 늦게 작성.. 읍읍... 오닉스 포코3(이노스페이스원 예약 구매), 포코2 젤리케이스(예약 구매 사은품), 좀비 베리어 저반사 필름(포크2), 이북 파우치(s사이즈) 사실 이전 모델인 포코2랑 비교하면 차이가 없는 수준입니다. 그럼에도 처음 입문자로서 포코3를 선정한 이유가 몇 가지 있습니다. 1. 범용기 범용기 : 일반 태블릿처럼 여러 어플이 설치가 가능하여 다양한 어플 사용 시 편리 전용기 : 일반적으..

[떠리몰] 달달한 더치레이디 연유, 국내산100% 누맥 오징어5마리+오뚜기 마요, LA리코타치즈

떠리몰 후기들을 몰아서 쓰는 글4 2020.08.14 2020.08.18 달달한 더치레이디 연유 40g*120팩 10,800원 - 일회용 낱개포장 되어 있는 연유로 딱히 후기가 필요 없는 제품인듯.. 연유 좋아하여 구입했다 국내산100% 누맥 오징어 5마리+오뚜기 마요 15,900원 - 이것도 개인적으로 오징어 완전 좋아해서 샀는데.. 이때까지 떠리몰에서 산 것 중에 젤 맛있었다! 증정으로 온 오뚜기 마요도 오징어랑 같이 먹기엔 일반 마요네즈보다 훨 맛있다 추천추천 2020.09.14 LA 리코타치즈 250g*3팩 7,990원 **떠리몰은 진짜 유통기한 임박해서 저렴하게 파는 것도 있고, 일반 쇼핑몰과 같은 가격이거나/비싸거나/아주 쬐끔 저렴하게 파는 것들이 아주 많다.. 그래서 떠리몰이라고 무조건 싸다..

[관악구 신림동,신림역] 신원시장 고모네정육식당

육회비빔밥과 육회라면 포장해서 먹은 후기 신원시장 신한은행 쪽 기준으로 들어가면 왼쪽 가게에 있으니 참고! 반찬도 같이 판매하나보다. 그리고 매장은 운영하지 않고 포장과 배달만 하고 있는 중이고 테이블을 한쪽으로 다 밀어놨다. 육회라면 8,000원 육회비빔밥 10,000원 파김치는 반찬으로 같이 나오나보다. 전에 어디선가 후기들 막 찾았을때 거의 일괄적으로 비빔라면 평보다 육회비빔밥 평이 더 좋았던 기억이 있었다. 근데 라면 비주얼이 더 맛있어 보여서 같이 사 봤는데 결론적으로 나는 육회비빔밥보다 라면이 더 맛있었다. 육회비빔밥은 고추장 맛이 생각보다 강하게 나서 살짝 아쉽,, 아 근데 라면은 계속 먹다보면 마요네즈 맛이 막 난다. 내 입맛이 요상한건지.. 그리고 계란 노른자 비린맛은 안느껴졌다. 암튼 ..

마카롱여사님 유튜브(퀸비샘님)의 지삼선

집에 파프리카가 남아 어떻게 사용하지 하고 검색하다가 마카롱여사님의 영상이자 퀸비샘님이 개발한 지삼선을 보고(이미 좋아요 누른 영상이었다ㅋㅋ) 이거다 하고 결정. 집에 감자가 없어 나도 감자를 안 넣고 만들었다. 재료 : 가지1개, 파프리카 2가지색 1/2씩 1개, 양파, 대파, 다진마늘10ml, 생강가루 조금 양념장 : 간장15ml, 굴소스5ml, 설탕 5ml, 소주10ml (가지 양이 적어 기재되어 있는 양념장보다 적게 만들었다) 1. 가지와 파프리카를 대각선으로 살짝 큼직하게 썰고 대파도 잘게 다진다. 양파도 채썰어준다. 2. 기름을 붓고 온도가 높아지면 대파 좀 넣은다음 빼주고 파기름에 가지와 파프리카를 넣고 튀기듯이 굽굽한다. 영상에선 기름 많이 넣고 튀기셨지만 기름이 부족하여 자작하게 붓고 색..

[떠리몰] 라메종드아모린 브르타뉴 카라멜 솔티드 버터맛 구매후기

떠리몰 후기들을 몰아서 쓰는 글3 2020.07.13 라메종드아모린 브르타뉴 카라멜 솔티드 버터맛 (일러스트 틴케이스 150g) 2개 15,000원 구매. 카라멜 사진도 없고 아주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케이스는 지금까지도 잘 활용하고 있다ㅋㅋ 통에 카라멜이 담겨 있는데 어릴때 먹던 이런 밀크카라멜의 그 식감과눈 달랐다. 저런 것들은 쫀득하고 말랑말랑하다는 느낌인데 이건 서걱(?)하며 씹히고 쫀득말랑이 아니었던 듯하다. 그냥 부드럽게 씹히고 생크림 같은 맛이 다른 제품보다 더 났다. 지금 제목을 보니 버터였겠구나 싶다ㅌㅋ 먹을땐 생각 못했네.. 평소 먹어본 카라멜이 아이클레이라면 이거는 고운모래알이 뭉쳐진 느낌? 저 돈 주고 재구매는 다시 할 생각이 없다만 먹기는 잘 먹었다,,ㅎㅎ

토마토 스파게티

가지피자를 만들고 개봉한 폰타나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를 비워야 해서 만들어본 스파게티~ 재료 : 스파게티면, 소금, 후추, 다진마늘1T, 올리브오일, 페퍼론치노, 양파, 대파, 꼬마새송이버섯, 토마토1.5개, 건조마늘가루, 고추장5ml 1. 마트에서 흠과 좀 저렴하게 파는 토마토를 사서 하나는 가지피자 만들고 2개 사용했다. 그래도 1개 더 남았다ㅋㅋ암튼 좀 무른쪽을 버려 사용해서 온전히 2개가 아닌 1.5개 정도 되는듯? 2. 집에 있는 것들을 썰어주고 물을 올려 면을 삶는다. 3. 예열은 안하고 기름 두르고 다진마늘 넣고 좀 볶은다음 양파와 대파도 넣어 막 볶볶하다가 버섯도 추가로 넣는다 4. 페퍼론치노와 건조마늘가루, 소금, 후추 넣고 볶다가 바닥이 들러붙은게 많아진거 같으면 수분이 있는 토마토를 ..

[스테나] 풀스텐 에어프라이어

8월의 어느날 G마켓 특가를 둘러보던 중, 오븐형 에어프라이어가 구성품이 좋고 가격도 좋게 올라온 것을 발견.. 그때부터 오븐형 에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여 우연히 ‘올스텐’ 에어프라이어 제품들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터넷을 막 뒤지다가 '스테나'를 알게 되었고 나사까지 전부 올스텐에다가 구성품도 다양하니 괜찮아보이고 용량도 넉넉해 보자마자 이거다! 하고 찜해뒀다. 결국 고민하다 큰 맘먹고 결제를 했는데 결제일이 9월 2일이었고, 9월 초 예약구매자들의 배송 안내일은 10월 말일이라고 되어 있었다. 그러나 실제 배송은 몇 주 더 늦춰진(지금보니 거의 한달이 더 늦춰졌구나)11월 23일이었다. 가족들이 사기 아니냐고 그랬는데 묵묵히 기다리고 기다림의 시간들이었다ㅜㅜ 암튼 도착하고 공식 블로그의 안내..